
이름이 왜 '지음'인가요?
지음. 이 귀걸이를 제작하고 나서,
딱 떠오른 단어였어요.
지음 : 소리를 알아듣는다는 뜻으로,
자기의 속마음을
알아주는 친구를 이르는 말이지요.
어떤 마음이었을까 떠올려보면,
1. 하나쯤 매일 착용해도 질리지 않을
에메랄드 귀걸이가 있었으면 좋겠다.
2. 에메랄드가 예뻤으면 좋겠다.
오래 가지고 있고 싶으니까 :)
색이 딱 에메랄드 색이었으면 좋겠고,
특히 광이 좋았으면 좋겠다.
3. 다이아몬드로 마무리해서
몇년이 흘러도 참 잘 만들어져있구나
이런 느낌이 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들을 담아서 제작한
에메랄드 귀걸이라서
'지음'이라고 지었답니다 :)
귀걸이의 사이즈
에메랄드는 한쌍에 총 0.33ct 으로
개당 약 0.16ct 정도 사이즈입니다
(지름 3.5mm대)
에메랄드 사이즈 자체가 조금 아쉽게
느껴지실 분들을 위해
주변을 퀄리티 좋은
랩 다이아몬드로 둘러서
마냥 작지만은 않은 귀걸이로 제작했답니다.
이런 포인트로 인해,
클래식한 부분이 가미되기도 했구요.
ONLY ONE 제품이에요
스톤에 맞춤으로 1점만 제작한
ONLY ONE 제품으로, 판매된 이후에는
재구매가 어렵습니다. 한분만을 위한
제품으로, 인연이 되는 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
designed by yerna
예르나 자체 디자인 제품으로
예르나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원석을 선별하고, 그에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디자인, 제작한 제품을 만나보셔요.
[ 스 톤 퀄 리 티 ]
컬러 :
진하지도, 어둡지도, 탁하지도 않은
딱 에메랄드 중간 그린컬러입니다.
시원하고 청명하며, 색이 선명합니다.
컷팅 / 휘광 :
휘광이 800~850까지 올라오는 스톤으로
너무 훌륭한 휘광을 자랑합니다.
저희 예르나에서는, 유색보석 500을 기준으로
투명/불투명, 휘광이 올라오고 올라오지 않고의 기준을
나누고 있습니다.
내포물 / 투명도 :
에메랄드는 본래, 내포물이 많은 보석입니다.
룹베(x10배율 확대경)로 관찰시
약간의 내포물이 보이지만
육안상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정도입니다.
크리스탈형 내포물이며,
흑점 내포물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내포물은 표면이 아니라, 거의다 내부에 존재합니다.
▼ 모델 사진은 참고사진이며, 예전에 판매되었던 제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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