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넷 링이라고 하죠.
옛날에는 왕족이나 귀족들이
가문의 문양을 새겨서 반지로
착용하고 다녔었다고 해요.
거기에서 유래하여, 인장반지, 코인반지,
시그넷링이라고 일컬어지는 반지입니다.
코인인장 반지 민자반지가
착용감이 예술이라서 그런지,
인기가 굉장히 좋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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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버전에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반지랍니다.
착용감은 민자 반지 못지않게
매끄럽고 좋아서,
손에서 빼고 싶지 않을 정도예요.

너무나도 코디해보고 싶었던 분위기.
허... 잔뜩 골드색상을 뽐내면서
잔뜩 레이어드하는 이런 분위기를
꼭 연출해보고 싶었어요 :)
쥬얼리 레이어드 코디를 즐겨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랍니다.

리얼화이트골드에 제작한 모습이에요
움직일때마다 다이아몬드의 빛이 예술이에요

핑크골드로 제작한 모습이에요.
핑크골드도 인기가 좋아요 :)


착용감
다이아몬드 세팅되어있는 부분을
한번 더, 라인을 둘러서 매끄러워요.
그만큼 편안하다는 말이랍니다 :)



인장반지는 애끼반지로도
참 멋지더라구요.
물론 검지, 중지, 약지 모두 다 좋지만
애끼반지에서 포인트를 더 주기에 좋아서
애끼반지로 제작, 착용해보았어요.
마지막 손가락에 끼우는 위치이지만,
매끄러워서 걸림도 거의없고
깔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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