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멋진 녀석은 누구인가
보자마자 한눈에 뿅 하고
반해버린 반지, 스터드블랙 반지입니다.
두꺼운 반지는 멋지게 만들기가
참 쉽지 않은데 말이죠.
어떻게 이렇게 다채로운 디테일로
시선을 사로잡는지 신기했답니다
핑크골드와 + 화이트골드
그리고 블랙큐빅 + 블랙도금으로
독특한 무늬가 만들어졌어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연출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1. 편한 손가락에 끼워보기
2. 엄지손가락에도 끼워보기
3. 남자가 끼워도 멋져버리기
4. 목걸이 펜던트로도 끼워보기
남자손가락에 끼워보기 -> 너무 잘 어울림
너무 잘 어울려서 남성/여성 구분이
없을 정도의 느낌이었어요.
게다가,
애끼손가락에 끼워봐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울려서
유럽의 코디 분위기도 났답니다.
뭔가 유럽의 남자들은
애끼반지에도 반지를 멋지게
잘 착용하는 그런 모습 말예요 :)
펜던트로 해도 잘 어울리는..?
참고로 함께 착용한 체인은 심지어, 실버예요.
그런데도 이질감없이 잘 어우러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래쪽까지 360도 제작되는 디자인이라서 더 소중해요.
반지가 막 돌아가도, 신경안쓰게 해주는 아이템이죠.
착용감
착용감이 보기보다 훨씬 편안합니다.
매끄럽고 두툼해서
묵직하게 나를 지켜주는 느낌이랄까요.
사이즈 안내
반지 너비가 약간 있는 편이라서,
평소 사이즈에서 + 0.5~1 호수정도
크게 주문을 추천드립니다.
색상선택
핑크골드에 블랙
옐로골드에 블랙
핑크골드 /옐로골드 둘중에, 무엇을 선택하셔도
블랙부분과 가운데 화이트골드는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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