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 팔찌에, 새빨간 포인트
루비로 새빨간 포인트라니.
말만 들어도 설레는 조합이죠.
테니스 팔찌로 유명한 예르나의 린다 팔찌에
루비를 하나씩 세팅한 팔찌입니다.
차르르, 테니스 팔찌의 라인
유려하게 차르르 하고 흐르는 라인을 보셔요.
테니스 팔찌들은 간혹, 이런 흐르는 연결 부분이
뻑뻑하거나 예쁘게 않은 경우가 있는데,
그런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은
고급스러움이 포인트입니다.
2중 버클장식
보조줄 없이 2중 잠금장식으로
분실 걱정을 줄였습니다.
직접 착용해보시면 버클부분이 팔찌의 단위속에
쏙 숨어있는 느낌이랍니다.
"여기 버클 있습니다~"라고 하지 않아서 좋아요.
그냥 하나의 팔찌로 이어지는 디테일입니다.
천연루비 세팅
루비는 : 진핑크에 레드가 섞인 컬러로 세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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