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게,
아늑하고 기분좋은 상태.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소박한 일상을
중시하는 덴마크, 노르웨이식 생활방식을
휘게라고 해요.
휘게라는 표현이 참 좋더라구요.
밖에 꼭 외출해야 휴식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집 안에서 편안한 소파에 앉아
나만의 시간을 차분히 보내는 것.
그것처럼 중요한 휴식이 또 있을까 싶어요.
휘게라는 이름을 꼭 붙여주고 싶었던 팔찌,
지금부터 소개드릴게요.
비단결처럼.
손목에서 흘러요.
너무 편안해서요 :)
체인은 안이 금으로 꽉 채워져있는 풀체인인데,
착용감은 세상에, 실크를 두른것처럼 부드러워요.
어떻게 이렇게 만들 수 있나 싶을만큼
찰랑거리고 매끄러워서 깜짝 놀랄거예요.
직접 착용해보면서
얼마나 편안한지 체크도 해보았어요.
일상속에서 거슬림이 하나도 없을 정도였답니다.
남여구분이 없어요.
그러니 짝꿍이랑 같이 하세요 :)
남여 공용으로 착용해도 무리가 없을 디자인의 팔찌예요.
특히, 체인이 각져있지 않은데도 견고함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체인은 은근히 비슷하게 생겼어도
가장 신경을 많이 써야 할 품목 중에 하나거든요.
단위 하나하나를 어떻게 얼마나 잘 만드느냐에 따라서
퀄리티와 제품력이 확 달라지는데요.
그것은 곧 착용감을 좌우하기 때문이에요.
잘 때나, 샤워할 때나, 운동할 때나
시간 장소 구애받지 않고 편안한 스타일로
함께해보세요. 비단 체인 팔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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