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딱 예쁜 새빨간 루비를 발견했습니다.
새빨간 루비라고 하더라도,
빛이 들어가면, 약간 핑크가 올라오는 색이 있고
또 어떤 색은 보라색이 올라오는 빨강도 있죠.
이 루비는 특정 컬러가 올라온다기보다는
그냥 딱 예쁜 새빨강 루비구나. 라는 느낌이 듭니다.
루비를 작업하다보면 정말,
하늘아래, 루비는 똑같은 컬러는
한 개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번에도 예쁜 루비를 발견해서
기분 좋게 작업을 시작했답니다.
무어라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색이 참 예뻐서, 그냥 사진으로 보시는 게
더 정확하실 거예요.
휘광이 엄청 화려하고 퍼펙트하게 올라오지는 않지만
적당한 휘광이 있고, 오히려 그 모습이 참 예쁜 루비입니다.
ONLY ONE 제품이에요
스톤에 맞춤으로 1점만 제작한
ONLY ONE 제품으로, 판매된 이후에는
재구매가 어렵습니다. 한분만을 위한
제품으로, 인연이 되는 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
스톤 퀄리티
컬러 : 새빨간 컬러가 매력적입니다.
핑크가 아주 살짝 스치듯 섞여있습니다.
내포물 / 투명도 :
룹베(x10배율 확대경)로 관찰시
약간의 내포물이 있는 정도로
깨끗한 투명도의 스톤입니다.
육안상, 착용시에는 눈에는 거의 띄지 않습니다.
컷팅 / 휘광 :
휘광이 거의 600~650 까지 올라오는
스톤으로 적당한 휘광을 자랑합니다.
저희 예르나에서는, 유색보석 500을 기준으로
투명/불투명, 휘광이 올라오고 올라오지 않고의 기준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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