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mm 다이아몬드
이 디자인으로 3mm 1부 사이즈도 가능한데,
막상 착용해보니 실제로는 2.5mm가 훨씬 예뻐서
2.5mm로 제작해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손목에 감았을때
2.5mm 테니스 팔찌의 호환성은 매우 뛰어납니다.
1. 어떤 팔찌에 같이 레이어드 해도
따로 노는 느낌 없이 잘 어울리고,
2. 그렇다고 하나만 했을때 얇은가 ?
하면 그렇지도 않은 사이즈입니다.
3. 그러면서 꺾임이나 AS걱정 크게없이,
아주 튼튼하고 매끄럽게 잘 만들었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드려요
3mm (1부) 사이즈의
테니스팔찌가 약간 부담스러워서
고민하셨던 분들께는
2.5mm의 테니스 팔찌를 적극 추천드립니다.
팔찌보시면,
다이아몬드의 사이사이가 금으로 꽉 채워져있고
퀄리티가 좋아서, 전체적으로 약해보인다는 느낌이 아니라
오히려 굉장히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으실거예요.
튼튼하게 만들다보면,
간혹 너무 뻣뻣하거나 둔해서
팔찌의 착용감에 방해가 되는 경우가 있죠.
그런 느낌 아닙니다. 오히려 2.5mm 다이아팔찌인데
적당히 묵직하고 두께감이 좋다는 느낌입니다.
버클부분
2중 잠금은 당연하고,
거기에 디자인을 해치지 않는
마감과 완성도로 제작했습니다.
아주 튼튼하고 좋습니다.
착용감
제품의 아랫면을 보시면,
굉장히 매끄럽습니다.
아랫면의 디테일, 동그라미가 돌돌돌
완성도있게 떨어지는 모습에서
"이래서 편안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그래서 저도 실제 착용을 세달간 해보고 있습니다.
24시간 전혀 빼지않고 활동해도
니트옷에 걸림이 크게 없이
무난하게 잘 착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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