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광이 너무 아름다운
탄자나이트를 만났습니다.
천연석이라는 것이 이럴 때 정말
매력적인 것 같아요.
다 비슷해 보이지만, 들여다보면
다 다르게 생겼고, 거기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달라지는 것이 신기하거든요 :)
탄자나이트 소개
이번에 만난 탄자나이트는
사이즈 1.2ct의 크기감도 딱 좋으면서
청색과 보라색, 두가지의 이축성 컬러가
적당히 나타나는 스톤이랍니다.
거기에 가장 중요한 포인트.
휘광이 정말 좋아요.
이렇게 진한 스톤의 경우
너무 찐~해지면, 어두워지고 탁해지기 마련인데
적당히 진하면서도 휘광이 올라오는 스톤은
아무래도 눈에 딱 띌 수 밖에 없죠.
그런 포인트를 가진 보석입니다.
컬러가 너무 파랗거나 너무 보라색이 아니라서,
코디하기에도 좋습니다.
스톤 퀄리티
컬러 : 아주 밝지도 않고, 아주 어둡지도 않은
딱 중간의 청보라색입니다.
블루와 퍼플이 적절히 섞여서 매력적인
탄자나이트입니다.
내포물 / 투명도 :
룹베(x10배율 확대경)로 관찰시
아주 미세한 먼지느낌의 내포물이 보이는 정도로
깨끗한 투명도의 스톤입니다.
아래의 확대사진에서 7~9시 방향에
내부, 외부에 아주 미세한 내포물이 있습니다.
컷팅 / 휘광 :
휘광이 거의 800~850 까지 올라오는
스톤으로 너무 예쁜 광을 자랑합니다.
저희 예르나에서는, 유색보석 500을 기준으로
투명/불투명, 휘광이 올라오고 올라오지 않고의 기준을
나누고 있습니다.
ONLY ONE
해당 제품은 수량이 1개뿐인,
ONE 쥬얼리로 제작되었습니다.
화면속 실 제품으로 발송되며,
판매완료된 이후에는
가격변동이 있음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Size
탄자나이트만 : 약 6.4 mm
메인 고높이 : 약 6.1 mm (스톤포함)
링너비 : 약 2.7 mm (옆면기준)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