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
컬러가 정말 멋진 흑진주가 들어왔습니다.
아코야 진주라서 컬러의 매력이 더 특별합니다.
남양진주보다 아코야진주는
대체적으로 더 때글때글해서
옹골진 밀도가 느껴집니다.
컬러도
남양진주보다 약간 더 다채롭고
컬러 디테일이 화려합니다.
흑진주라고 하면, 보통 매우 진하고
어두운 톤을 생각하시기 쉽죠.
그런데 이번에 입고된 아코야 흑진주는
오히려 어둡지 않고 중간톤 정도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너무 까맣거나 진하지 않아서
진주의 희소성이 더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의 맥락
그러면서도 전체 컬러톤은
그린 + 퍼플 + 그레이 빛을 이루는
하나의 맥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피코크컬러
흑진주에서 가장 좋은 컬러광을
똥파리 또는 피코크 라고 일컫습니다.
똥파리의 엉덩이,
그리고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을
묘사한 표현입니다.
흑진주에는
어두운 톤의 피코크도 있고,
약간 중간톤의 피코크도 있는데,
바로 이 목걸이는 중간 톤의 피코크라고 보시면 됩니다.
진주광이 예술입니다
정말 멋집니다.
진주 광이 다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때글하고 밀도있는 광이 멋집니다.
진주크기는
6mm대로, 크기감은 데일리합니다.
하지만 컬러가 존재감이 확실해서
하나만 착용하셔도 코디가 확 달라진답니다.
모노톤 코디를 즐기시는 분들께
포인트로 주기 좋은데요.
모노톤은 자칫 칙칙해보이는 느낌도 있는데
그럴때, 이렇게 광이 엄청 좋은 진주를
포인트로 하나 딱 하게되면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하실 수 있답니다.
길이
14k 화이트골드 43cm 로 제작되어있으며
길이는 : 줄이는 AS 가능합니다.
ONLY ONE 제품
스톤에 맞춤으로 1점만 제작한
ONLY ONE 제품으로, 판매된 이후에는
재구매가 어렵습니다. 한분만을 위한
제품으로, 인연이 되는 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

Size
진주 : 6mm 대
장식 : 가로 약 18 mm
진주의 면이 대체적으로 매끄러우나,
중간중간 조금씩 눈에 띄는 진주무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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