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i et Moi
'너와 나'라는 뜻의
뚜아에무아링입니다.
나폴레옹과 조세핀의 결혼 반지로
오랜 세월 동안 알려져 있는 멋진 반지입니다.
뚜아에무아링은
보통 서로 다른 쉐입 또는 컬러의
두 가지 보석으로 제작하는 반지입니다.
예르나에서는
컬러와 밸런스, 예술적인 부분까지
딱 맞아 떨어지는 스톤으로 인연을 만들어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뚜아에무아링은
에메랄드 0.59ct / 랩 다이아몬드 1.0ct 으로
안정적인 밸런스와
초록빛의 반짝임이 너무나 매력적인,
양쪽에서 모두 빛을 뿜어내는 반지입니다.
특히 초록색의 휘광이 올라오는
에메랄드가 정말 멋지답니다.
에메랄드컷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은 말할 것 없이 좋구요.
저희 예르나에서는 랩 다이아몬드도
저렴한 스톤을 쓰지 않습니다.
결국 제품 퀄리티로 보여드리기 위해서
좀 더 좋은 스톤만을 선별 제작해드리고 있습니다.
ONLY ONE 제품이에요
해당 제품은 ONE 쥬얼리로 제작되었습니다.
화면 속 실제품으로 발송되며,
판매 완료된 이후에는
가격 변동이 있음을 미리 안내드립니다.
[ 에메랄드 퀄 리 티 ]
컬러 :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으며
채도 높은 진한 초록빛이 예술입니다.
내포물 / 투명도 :
룹베(x10배율 확대경)로 관찰 시
전반적으로 자잘한 내포물이 존재합니다.
( 표면 크랙 : 2시 방향 모서리, 가운데 6시 방향 )
컷팅 / 휘광 :
휘광이 거의 700~800 까지 올라오는
스톤으로 너무 예쁜 광을 자랑합니다.
에메랄드가 700 넘으면 스톤이 정말 예쁜데요.
진한 초록빛이면서도 아래쪽에서 휘광이 올라오는
멋진 스톤입니다.
저희 예르나에서는, 유색보석의 경우
500을 기준으로
투명/불투명, 휘광이 올라오고 올라오지 않고의 기준을
나누고 있습니다.

Size
에메랄드 : 약 6.9 x 5 mm
다이아몬드 : 약 6.7 x 4.8 mm
메인 고높이 : 약 4.0 mm
링 너비 : 약 1.8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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