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자마자 뿅 반해버린,
하트컷 다이아몬드 1.04ct 입니다.
1 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는
뭐랄까.
상징성이 있는 것 같아요.
3부, 5부 다이아몬드도 좋지만
뭔가 1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는
끝사랑 - 이런 느낌도 들고
뭔가 큰 결단이 필요하기도 한 것 같아요.
마치 반려자처럼 결정하게되는
무게감이 있지만,
막상 곁을 내어주면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애정이 생기는 게
1ct 다이아몬드 반지같아요.
그런데 저는,
이렇게 중요한
1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를
좀 더 즐겁게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포멀하고, 예물스러운 그런 반지 말고
정말 내가 좋아하고
자꾸 눈이 가면서도 편안한
그런 반지에게 곁을 내어주고 싶거든요.
어쩌면 조금은 식상할 수 있는
예물스타일에서 조금은 벗어나고 싶었어요.
나에게 더 어울리고
나의 애정을 듬뿍 담은
그런 반지를 소개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다이아몬드는
랩다이아몬드 하트컷 1.0ct 입니다.

▼ 아래 착용사진은 OW (약간옐로위시)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반지의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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