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이트다이아몬드 360도 세팅
+ 프롱세팅 + 디테일
먼저, 디테일부터 보여드리려구요 :)
일반적으로 알고계시는 기본적인 프롱세팅에서
모서리 각을 조금씩 더 모던하게 제작한
그야말로 디테일의 승부인, 360도 다이아몬드입니다.
깔끔한 이미지와 더불어서 멋진 반짝임까지
자랑하는 다이아몬드 가드링이라서,
이름도 깔끔하게, 클리어 라고 지었어요.
반지의 난발이 다이아몬드의 반짝임과
만나면서 전체적인 블링함이
더 화려하게 느껴지는 분위기예요.
매우 중요한 부분이에요
비롯 360도 다이아몬드 반지라서
완전민자 반지보다 매끄러울 순 없겠지만.
피부가 닿는 안쪽 부분
특히, 살짝 굴려지는 매끄러운 표면까지
신경쓴 부분이랍니다.

# 엄지반지로도 간지나게 굳.
[ 직접 착용해본 후기 ]
feat. 호캉스와 함께. 룰루랄라

여름에 - 호캉스 즐기러 -
하루종일 노닥노닥하면서 -
클리어 다이아몬드 반지가 ..
얼마나 반짝거리는지 감상해봤어요.

거울에 비춰지는, 반짝반짝 거리는 다이아몬드 빛.
1.8mm 사이즈로 착용해본 후기예요.
너무 작지도 않은 사이즈가 딱 좋은 느낌이에요.
촘촘하고 섬세한 세팅까지 너무 예쁘다 +_+ 라며
감상감상중.. ♬

쥬얼리는 물에 안 닿는 게 제일 좋아요 ^^
라고 말씀은 드리지만,
사실 생활하면서 물 안닿기란 쉽지 않잖아요.
그래도 다른 보석들보다 다이아몬드는
샤워나, 물닿음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이렇게 직접 확인해보고 보여드리고 있어요 :)
물 틀어놓고, 그 사이로
반짝거리는 다이아몬드 구경하기 ★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