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희 예르나에서 진주를 소개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어가네요 :)
모든 보석이 그러하듯.
어느 하나도 똑같은 진주는 없죠.
진주도 마찬가지예요.
다 비슷한 것 같았는데,
볼수록 너무나 다른 매력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진주를 한번 구매해보신 분들은
저처럼 이 매력에서
헤어나오질 못하시더라구요.
행복한 동행이랄까요 :)
진주는 우아함 그 자체예요.
어느 옷에 걸쳐도.
단순히 티셔츠에 걸쳐도.
분위기를 확 바꿔주죠.
캐주얼에서 우아함을
한스푼 넣어주는 느낌이에요.
또 한가지 매력은
이 정도 크기의 보석을 걸치려면
준보석 이상만 하더라도
상당히 큰 금액이 드는데요.
진주는 그에 비하면,
가격대비 존재감의 효과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
100만원을 들여서
확실하고 오랫동안 폼을 내기가 좋다는
말이랍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게 된
블루은갈치 남양진주는요.
일부러 이런 컬러, 이런 광만 찾아서
요청주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특별한 남양진주랍니다.
일반 남양진주보다 약간 더 깊은
은갈치 톤이에요. 그래서 이름도
블루은갈치라고 지었답니다.
하나다마와 비교영상입니다
하나다마와 비교해도 앞면 진주광이
빠지지 않을 만큼 뛰어나요.
그리고 컬러까지 특별하죠.
일부러 이런 컬러만 찾으시는 분들이 있을 정도이니,
이번에 준비해둔 컬러에서 하나씩 장만하시면
오랫동안 착용하시기 매우 좋을거예요.
진주광이 너무 예쁘죠.

체인까지 5푼줄로 튼튼하게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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