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the halo
헤일로 위에 얹어둔 보석.
이라는 뜻의 예르나만의 헤일로 세팅입니다.
헤일로라는 말은 :
가운데 존재를 감싸는 금빛 이라는 뜻이 있어요.
그 뜻에 걸맞게
스톤 가운데를 딱 맞는 간격으로 띄워서
시원해 보이면서도 커 보이는 세팅입니다.
커보이긴 하지만 근데 또 뚫려보이지 않는,
그런 촘촘함과 디테일함을 자랑합니다.
온더헤일로 디자인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헤일로 디자인들 중에서도,
클래식함은 잃지 않으면서
예르나만의 꼼꼼함과 고급스러움을
만나보실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스톤컬러
이번 모이사나이트 제품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컬러'에 집중했어요.
이 스톤들을 보는 순간,
컬러와 사랑에 빠져버렸거든요.
뭔가 아쿠아마린 같으면서도
블루 다이아몬드 같은
부서지는 느낌이 있었어요.
또 한편으로는,
블루 컬러 자체가 탁하거나 진하지 않아서
아주 연한 파라이바 투어머린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구요.
그렇게 매력적인 컬러의
블루 모이사나이트랍니다.
디테일
디자인은 가장 클래식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헤일로 세팅으로
제작 완료했습니다.
스톤을 잡고 있는 부분은 옐로골드로 제작되어 있으며,
나머지 다이아몬드들을 감싸고 있는 부분은
화이트골드로 제작되어 한층 더 고급스럽습니다.
침 위치
침을 너무 끝 부분에 제작하면
귓불이 얇거나 구멍을 아래에 뚫으신 분들께는
귀걸이가 많이 쳐질 수 있어요.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중앙에 가까운 위치에,
그렇다고 너무 중앙에 달아 놓으면 예쁘지 않으니,
적절한 위치에 제작해 놓은 침의 디테일까지 만나보셔요.
Designed by yerna
예르나 자체 디자인 제품으로
예르나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ONLY ONE 제품이에요
스톤에 맞춤으로 1점만 제작한
ONLY ONE 제품으로,
판매된 이후에는
재구매가 어렵습니다.
한분만을 위한 제품으로,
인연이 되는 분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
OW 다이아몬드 세팅
Off White : 거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화사하고 빛이 좋은 다이아몬드만을 선별하여
OW 다이아몬드로 세팅한 제품입니다.
굉장히 깔끔하고 화사한
다이아몬드 빛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예르나에서 선별해서 세팅/제작하고 있습니다.
보통 타 브랜드에서 [화이트다 이아몬드]라고
소개하는 다이아몬드를 저희는 OW로 지칭합니다.
언뜻 보면, 화이트처럼 밝고 화사하게 보이기 때문이에요.
즉, 저희는 퀄리티가 훨씬 좋은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있습니다.

1번 : Size
메인전체 : 가로/세로 약 11.7 x 9.7 mm
스톤사이즈 : 지름 약 8 x 6 mm
난집 고높이 : 약 5 mm
2번 : Size
메인전체 : 가로/세로 약 10.3 x 8.4 mm
스톤사이즈 : 지름 약 7 x 5 mm
난집 고높이 : 약 4.7 mm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