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예쁜 스톤이 들어올때마다
선보였던 시리즈, [디어베젤] 펜던트를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4가지 스톤은
작년, 제작년부터
금고에 보관해두었던 이쁜이들이었어요.
그런데 봄이 되었고, 따스한 햇살에
더 예뻐보이는 모습을
얼른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3월 지금 인사드리게 되었답니다.
1번 : 모거나이트 1.2ct
2번 : 퍼플사파이어 1.0ct
3번 : 루비 0.7 ct
4번 : 루비 0.7 ct 입니다
베젤 라인이 너무 예쁘죠
이런 펜던트는 아주 미세한 차이라도
모두 맞춤제작으로만 제작해요.
왜냐하면,
원석에 아주 착 맞춤으로
제작을 해야, 들뜸없이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구나 알 수 있기 때문이에요.
아주 미세한 차이지만 이런 곳에서
디테일과 퀄리티의 차이가 생겨나게 되죠.
그래서
더 매끄럽고 거슬림없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감을
만나보실 수 있을거예요.
체인은 별도입니다
체인은 모두 별도구매입니다,
가지고계신 체인에 함께 끼워서
기분 전환해보시거나,
따로 하나를 추가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제 스톤얘길 해볼까요
1번 : 모거나이트
쉐입감이 너무 예뻐죠.
그걸 먼저 말하고 싶었어요.
쿠션컷인데 길쭉하게 컷팅되어서
세련된 분위기와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해주어요.
투명도는 매우 깨끗한편이며,
(스톤 확대사진 참고)
컬러는 : 아주 핑크나 피치톤이 아니라
살짝 뮤트한 피치톤이라고 보시면 되어요.
그래서 더 분위기 있어요.
/
2번 : 퍼플사파이어
이 친구도 쉐입감이 말할 것 없이
예쁜데요. 역시 러블리한 컬러에
쉐입은 모던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투명도도 깨끗하고
컬러는 : 아주 찐한 퍼플이라기보다는
투명한 분위기에 어울리는 느낌의
중간정도의 퍼플톤이랍니다.
/
3번 : 루비
루비 둘중에서 3번은 좀 더 새빨개요.
그래서 밝은 빛 아래에서 보면
아주아주아주 미세한 핑크가 섞여있는데
그게 핑크톤이 베이스가 아니라
레드컬러 베이스에 섞인 거라서
정말 예뻐요.
내포물은 가까이에서 보면
약간 그물처럼 보이는 정도이나
휘광이 좋은 편이라
착용시 눈에 띄는 정도는 아니랍니다.
표면 가운데 세로로 지나는 캐비티가 있습니다.
/
4번 : 루비
루비 둘중에서 4번은 좀 더 찐한
아주 그냥 찐한 레드구나 ! 싶은 컬러입니다.
그래서 그늘에서 보면 약간 검붉은 느낌도 나구요.
3번과 4번은 취향차이일 것 같아요.
둘다 기본 레드톤 베이스 컬러입니다.
내포물은 가까이에서 보면
약간 그물처럼 보이는 정도이나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정도입니다.
색이 진해서 약간 덜 보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Size
[1번] 모거나이트
가로세로 : 약 9.0 x 7.3 mm (고리제외)
고높이 : 약 4.4 mm
고리안쪽 : 약 3.9 x 2.0 mm
[2번] 퍼플사파이어
가로세로 : 약 7.7 x 6.4 mm (고리제외)
고높이 : 약 3.9 mm
고리안쪽 : 약 3.9 x 2.0 mm
[3번] 루비
가로세로 : 약 7 x 6 mm (고리제외)
고높이 : 약 3.5 mm
고리안쪽 : 약 3.9 x 2.0 mm
[4번] 루비
가로세로 : 약 7 x 6 mm (고리제외)
고높이 : 약 3.5 mm
고리안쪽 : 약 3.9 x 2.0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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