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흔들어보면
얼마나 잘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어요.
매끄럽고 차르르르한 느낌이 들게 하기 위해서는
많은 기술과 노력이 들어간답니다.

페이스, 얼굴면이 넓어서 커보이는 루비
루비는 여러개를 세팅할 경우
가격이 참 많이 들죠.
팔찌 같은 경우는 고높이때문에라도
여러개의 루비를 세팅하는 게 불가하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약간은 낮게,
얼굴면은 넓게 세팅하는 것이 좋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는 건, 쉬운 게 아니예요.
쉽지 않아요
왜냐하면,
일단 루비를 넓고 퀄리티 좋게 컷팅하는 것 자체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아예 다 컷팅되어 온 스톤만을 선별해서
제작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구하기도 어렵고,
참 만들기도 어려운 루비팔찌이지만
예르나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것이랍니다.
매끄러운 세팅력
팔찌는 고높이가 너무 높으면
착용이 불편하고 일상생활 하기가 어려워지죠.
그런 부분들을 모두 감안하여 매우 매끄럽고
고높이도 손목에 착, 감기게 제작했답니다.
스톤에 맞춤제작으로 난집을 만들고
테니스 팔찌와 연결하는 부분까지 신경써서
제작한 제품이에요.
루비가 너무 얇은가요?
너무 얇으면 당연히 안되죠.
오히려 그런 부분을 잘 알기에,
가장 적정한 두께감의 루비만을 선별했습니다.
생각하시는 걱정 정도의 두께로는 전혀 얇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반지에 쓰이는 루비보다 얇은 정도로
스톤 두께는 : 약 2~2.5mm입니다
[ 루비 퀄리티 ]
색상 : 기본 컬러는 진핑크에 + 진빨강이 스치는 컬러입니다.
약간 얇고 넓은 루비의 경우에는 너무 희멀건 하거나,
너무 진해서 먹색인 경우가 많은데요.
투명도도 매우 좋으면서, 컬러가
진하게 잘 올라오는 루비로만 세팅했습니다.
내포물/투명도 : 위의 확대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미세한 내포물이 보입니다.
룹베 (x10배율 확대경)로 관찰시 보이는 정도입니다.
거들면 (난집이 물리는 옆면)에
아주아주아주 미세한 캐비티가 2군데 존재합니다.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정도입니다.
휘광 : 가장자리 부분 위주로
약 600~700 (60~70%) 정도의 휘광을 자랑합니다.
보통 루비는 500을 불투명의 기준으로 보았을때
휘광으로 안내드립니다.
매우 투명하고 맑은 톤입니다.
서브다이아몬드 : 퀄리티 좋은, 화이트 다이아몬드
가격을 저렴하게 낮추기 위해서
저렴한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지 않아요 :)
한번 할때, 더 좋은 제품으로 마련하시라고
퀄리티 우수한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세팅합니다.
* 화이트골드에 올려도 화사하게 올라올 정도로
화이트 다이아몬드 퀄리티가 우수합니다 *
룹베(x10배 확대경)로 관찰시에는 내포물이
약간씩 보이는 정도입니다.
사이즈 조정시,
사이즈 조정 선택시,
버클부분 양 옆에서 사이즈 조정이 들어갑니다.
제품 Size
오벌컷 루비 : 약 5.5 x 5.2 mm / 난집 : 약 8.0 x 7.7 mm
물방울 루비 : 약 5.8 x 5.1 mm/ 난집 : 약 9.1 x 7.7 mm
루비부분 : 난집 고높이 : 약 2.0 ~ 2.6 mm
서브 다이아몬드 부분 난집 : 약 2.5 mm
서브 다이아몬드 난집 고높이 : 약 2.1 mm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